
해화옥
신논현점
해화옥 신논현 직영점
신논현에서 뜨끈한 한우 전골을 둘러앉아 즐겨보세요. 강남 나들이 중 여럿이 든든하게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도시별 보기
서울에서 고른 맛집 — 영업시간, 가격, 상호명, 지도까지.
시흥 · 수원 · 인천 · 강릉 · 부산 · 대구 · 전주 · 제주

신논현점
해화옥 신논현 직영점
신논현에서 뜨끈한 한우 전골을 둘러앉아 즐겨보세요. 강남 나들이 중 여럿이 든든하게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논현점
용용선생 논현점
논현의 홍콩식 주점에서 화끈한 안주를 한 상 가득 나눠보세요. 시그니처인 화산 마라 훠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영등포점
윤이불닭발 영등포점
영등포에서 한국의 매운맛, 닭발에 도전해 보세요. 주먹밥과 계란찜은 화끈한 닭발과 빠질 수 없는 단짝입니다.

명동교자
명동 한복판에서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은 곳입니다. 진한 육수의 손칼국수에 만두를 곁들여 나눠 드세요.

토속촌삼계탕
경복궁 나들이에 뜨끈한 삼계탕 한 그릇을 더해보세요. 한옥 분위기까지 어우러져 한식의 정겨움을 느끼기 좋습니다.

이문설농탕
종로에서 뽀얀 설렁탕 한 그릇으로 속을 달래보세요. 오랜 노포 이문설농탕은 동네 산책 사이 담백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입니다.

하동관 본점
명동 쇼핑 중에 곰탕 한 그릇으로 쉬어 가세요. 하동관은 여러 부위의 소고기를 한 그릇에 담아 진하고 든든합니다.

우래옥
담백한 면 요리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우래옥은 맑고 절제된 육수의 평양냉면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황생가칼국수
경복궁과 북촌 근처에서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어떠세요. 사골 육수 칼국수에 왕만두를 곁들이면 한 상이 더 푸짐해집니다.

개성만두 궁
인사동 구경 중에 손만두로 배를 채워보세요. 전통 방식의 조랭이떡국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만족오향족발 시청
시청 근처에서 족발을 둘러앉아 나눠보세요. 덕수궁과 서울 도심을 둘러본 뒤 푸짐하게 한 상 즐기기 좋습니다.

필동면옥
충무로에서 시원한 평양식 냉면을 맛보세요. 담백한 육수와 쫄깃한 면이 매운 면 요리와는 다른 은은한 매력을 줍니다.

백제삼계탕 명동
명동에서 든든하게 삼계탕 한 그릇 어떠세요. 백제삼계탕은 삼계탕 외에 다양한 닭 요리와 전복죽도 선보입니다.

순희네빈대떡
1905년부터 서울 사람들의 배를 채워온 광장시장 안에서 가장 유명한 빈대떡집 중 하나입니다. 카운터에 앉아 바로 앞에서 부쳐지는 빈대떡을 보며, 시장 단골처럼 간이 의자에 앉아 드셔보세요.

진옥화할매원조닭한마리
1978년 문을 연 진옥화는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을 만든 원조 식당 중 하나입니다. 얕은 냄비에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테이블에서 끓여 먹는 요리로, 여럿이 둘러앉아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본점
을밀대 본점
을밀대는 서울에서 평양냉면 하면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곳입니다. 차가운 소고기 육수에 메밀면을 말아낸 담백한 맛으로,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한 번 빠지면 계속 생각나는 맛입니다.

삼원가든
1976년 문을 연 삼원가든은 정원식 갈비집으로, 대를 이어 서울 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식사가 이어져 온 곳입니다. 개별 룸과 잘 가꾼 정원 덕분에 한 끼 식사보다는 특별한 자리라는 느낌을 줍니다.

마포옥
1949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마포옥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으로 자주 꼽히는 곳입니다. 오래 고아낸 뽀얀 사골 국물은 아침부터 밤까지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입니다.

오장동함흥냉면
1953년 문을 열어 3대째 이어오는 이곳은 전쟁 때 함흥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만든 오장동 냉면 골목의 중심입니다. 슴슴한 평양냉면과 달리 함흥냉면은 맵고 쫄깃하며, 회를 얹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교동북어국집
1968년부터 옛 무교동 오피스 거리에서 북어국 한 가지만 파는 집입니다. 서울 직장인들이 해장으로 찾는 맑고 담백한 국물로, 일찍 문을 열고 느긋한 저녁보다는 빠르고 조용한 한 끼에 맞는 곳입니다.

장충동 뚱뚱이할머니집
1957년 창업주가 문을 연 가게에서 시작해, 이 거리를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족발 골목으로 만든 원조 세대 중 하나입니다. 간장 육수에 껍질이 윤기 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낸 족발을 썰어 나눠 먹습니다.

마복림떡볶이
마복림은 1950년대부터 이곳에서 떡볶이를 팔아온 신당동 떡볶이 타운의 원조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골목에 비슷한 가게가 줄지어 있지만, 동네에 이름을 붙여준 곳은 바로 여기입니다.

새벽집
새벽집은 청담동에서 드물게 24시간 문을 여는 곳으로, 클럽에서 나온 사람들, 야간 근무자, 이른 아침 손님들이 언제든 뜨끈한 국물을 찾는 곳입니다. 이름 그대로 새벽에 어울리는 집입니다.

유진식당
종로3가역 바로 앞, 탑골공원과 광장시장 사이에 있는 소박한 식당입니다. 유명 냉면집의 긴 줄과 높은 가격 없이 슴슴한 평양냉면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희락갈치
남대문시장 갈치조림 골목의 원조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같은 자리에서 수십 년을 이어왔습니다. 매콤짭짤한 양념에 자작하게 졸인 갈치를 밥에 얹어 시장 단골들과 어깨를 맞대고 후딱 먹는 한 끼입니다.

진미평양냉면
강남에서 가장 꾸준히 추천받는 평양냉면집 중 하나로, 국내 미식 매체에서 서울 최고의 냉면집으로 자주 함께 거론됩니다. 육수는 달지 않고 은은하게 감칠맛이 도는 편이라, 양념을 넣기 전에 먼저 그대로 맛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나무집
삼청동 카페 거리 위쪽 조용한 끝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맛집으로, 동네가 관광 명소가 되기 훨씬 전부터 현지인들이 찾던 곳입니다. 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가 달콤짭짤한 떡갈비와 잘 어울립니다.

본점
홍대조폭떡볶이 본점
'조폭'이라는 재치 있는 이름으로 유명한 홍대의 대표 분식집으로, 한국 길거리 음식의 중심인 매콤한 떡볶이를 팝니다. 저렴하고 빠른 한 끼라 홍대 밤 나들이 중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습니다.

본점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본점
마늘 향 진하고 새빨간 닭도리탕으로 유명한 종로3가의 터줏대감입니다. 냄비 크기별로 주문할 수 있어 여럿이 가도 고민이 없습니다. 골목에 비슷한 이름의 가게가 여럿 있지만, 오래된 단골들이 가리키는 원조는 이 본점입니다.

남포면옥
명동 근처에서 약 45년을 이어온 냉면집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여러 해 선정됐습니다. 진한 고기 육수보다 동치미 국물을 살린 육수라 가볍고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하루 계획하기